<A Night Walker>


ㅡ featured in PAPER Magazine


낮에 첫 번째 대낮을, 밤에 두 번째 대낮을 사는 사람의 기록. 아티스트는 만드는 것들의 방향을 주도하는 데 익숙하지만 생활의 리듬이 이끄는 대로 도착하는 곳에 정체의 일부가 머무르기도 하다. 저녁이 되면 집을 나선다. 사진가로서의 시간이다. 쓰는 일은 접어 두고. 매일 같은 시간에 이곳에 선다. 24시간 간격일 뿐인데, 어떤 날은 눈에 띄게 다른 조도와 습도와 색채를 보게 된다. 8시와 9시 사이에 남긴 광경들. 그 가운데에는, 엊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여기, 혼자 있었기 때문에 보이는 광경이 있다.




Documenting the second shift of my day after the first shift at work. As an artist, you deliberately choose where what you photograph head. There, however, is a sense of identity vividly shaped by the rhythm of your lifestyle. Walking at the very same hour led me to observe the subtlety, and sometimes drastically different light, humidity and hues each day - even just 24 hours apart. All photos are taken in between eight to nine at night.

ANightWalker, JinwooHwonLee, 이훤, 이훤시인, Atlanta, 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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